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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웨이, 겨울에 찐 군살→이틀 만에 정리.."급찐급빠가 마음 편해"(웨이랜드)

입력 2022-03-21 22: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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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이랜드' 유튜브 영상
사진='웨이랜드' 유튜브 영상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웨이가 단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21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웨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뭐야 왜 벌써 더워? 올 여름 비키니 가즈아! 2일 단기 다이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웨이는 창문을 열고 "이러다 금방 여름 올 것 같다"라면서 따뜻해진 날씨를 만끽했다. 날씨를 즐기던 웨이는 이내 거울 카메라를 들고 앞에 서서 "날씨가 좋아서 신나서 급 집에 있는 비키니 아무 거나 입어 봤는데 배가..."라고 침울하게 말했다.

그는 비키니를 입고 튀어나온 살들을 보며 "나는 살찌면 배로 간다. 옆구리 살이랑 똥배가 너무 나왔다. 요즘 아파서 일주일 정도 집에서 운동도 못하고 먹었더니 바로 배부터 찐다"라면서 충격을 받은 듯 말했다.

웨이는 급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서 과거 다이어트 성공 후 뺐다 쪘다를 반복하면서도 미친듯이 찌지는 않고 유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작년에 비키니를 한 번 밖에 못 입어서 아쉽다면서 "조금이라도 어릴 때 그런 걸 입어야 할 것 같고 아쉬운 거다. 올해는 비키니를 세 개 이상 입기가 목표다"라고 말했다.

오랜만에 몸을 비우면서 이틀 동안 다이어트를 해보겠다면서 디톡스 계획을 전했다. 그는 "겨울에는 조금 찌는 편인데 올 겨울은 잘 버티다가 최근 일주일 동안 코감기에 걸려서 확 쪘다. 빨리 찐 살을 빨리 쪄야 마음이 편하지 않냐"라고 했다.

웨이는 "최근에는 급진급빠를 많이 했다. 연예인들은 갑자기 촬영이 잡히는 날이 많아서 쉴 때는 많이 먹고 촬영 직전에 급 빼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나도 이런 단기 다이어트가 편하다. 많이 해와서"라고 본인의 다이어트 경험담을 공유했다.

이틀이 지난 후 웨이는 부기가 빠지고 몸이 가벼워지고 깨끗해진 기분이 든다면서 느낌을 전했다. 디톡스 후 저칼로리 음식으로 보식을 하면서 "딱 봐도 배가 들어간 게 느껴지고 가벼워진 게 느껴졌다. 폭식만 조절하면 뱃살은 유지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틀 전 입은 비키니를 입은 웨이는 "라인이 이틀 만에 잡힌 기분이다"라면서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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