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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양미라, 아들 너무 귀엽지만 행복한 육퇴 "드디어!!"

입력 2022-03-17 14: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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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양미라가 육퇴에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 16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드디어 육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호는 신이 나는지 높게 점프를 하고 있다. 집 바닥에 매트를 깔아 혹시 모를 층간소음에는 대비한 모습.

양미라는 아들이 뛰는 모습을 순간포착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육퇴 후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해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모았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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