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써클하우스' 이승기, 장남 무게감 고백 "갑자기 눈물 터질 때 있어…50분 울기도"

입력 2022-03-17 21:27:02
    • 복사완료!

SBS '써클 하우스' 방송화면 캡쳐
SBS '써클 하우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승기가 장남의 무게를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써클 하우스’에서는 영원한 라이벌 형제의 난을 주제로 토크가 펼쳐졌다.

첫째 이승기는 “갑자기 눈물이 팍 터질 때가 있어요. 한번 아픔의 둑이 터져버리면 논스톱으로 40~50분 우는 것 같아요”라며 장남으로 짊어져야 했던 무게감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솔로지옥’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안예원이 친오빠 안재훈과 출연해 10년 간 대화가 단절된 상태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써클 하우스’는 신년특집 10부작 '대국민 상담 프로젝트'로 위로가 필요한 이 시대의 청춘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