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흘 간의 격리가 끝나고 거의 3주 만에 #폴댄스 수업하러 왔어요^^ #운동하니까 확실히 에너지가 나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은 저녁 수업이라 지하철로 1시간 반 넘는 거리를 부지런히 왔다 갔다 했네요 ㅎ 갈 때는 힘들었는데 운동하고 나니 몸도 마음도 상쾌해지고 또 오고 싶어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미나가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탑에 핫팬츠를 입은 채 폴댄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나의 환상적인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