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보미, 배우에서 매니저로.."15개월 스케줄 왜이리 빡시니?"

입력 2022-03-19 07: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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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아들 교육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다.

배우 김보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술 수업을 하고 있는 김보미의 아들 리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리우는 물감을 만지는데 집중하고 있다.

김보미는 사진에 "월화수 문센 금요일 방문수업 그외에 야외활동 체험 등등 15개월 스케줄 왜이리 빡시니?ㅋㅋ 직업이 배우에서 윤리우 매니저로 바뀐 느낌"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그는 "오늘 노래하는 크레용 미술수업 처음 했는데 이리이리 좋아하다니... 너 집중력 없는 줄 알았는데 장난 아니구나 ㅋㅋ 이제 많은 걸 더 하자꾸나"라고도 전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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