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식목일 특집 제품을 소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에는 일을 줄이기로 했지만, 아기 잘 때만 할 수 있는 일이라! 식목일 특집 스타트업답고 신박한 식물 관련템을 준비 중"이라며 "누구나 건강하고 깨끗하게 식물을 기를 수 있는 스마트 기술이라 우리 MD들은 매우 흥분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집에서 재배 하고 있는 식물들을 사진 찍어 올리며 "그렇지만 나는 안타깝게도 30년 삶 동안 내 집에 들어온 모든 식물들이 살아남은 적이 없으며… 얼마전 우리집 화분도 전부 정리했는데! 내 손에서 이 녀석들이 살아남지 못하면 스페셜오더를 열 수 있겠나…"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김소영은 "과연 잘 자랄까? 궁금 #파스타에넣자는 #야심찬목표 #루꼴라 #딜 #바질 #죽지마"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