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자고 일어났어요", "까꿍"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딸 윤슬이 낮잠을 자고 일어난 모습이 담겼다. 밝게 웃는 순둥한 윤슬의 얼굴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한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을 고루 닮은 듯 천사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고,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해 6월 23일 첫 딸을 출산했다.
또 한지혜는 현재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