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황혜영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황혜영은 사진과 함께 "아주 그냥 딱 예쁘고 멈매 딱 가려주는 원피스들 모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혜영은 레이스 소재의 아이보리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한 룩을 보여준다. 황혜영은 화이트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또 황혜영은 50대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한다. 황혜영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두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