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니콜, 32세 탱탱 피부+주먹만할 얼굴..반평생 관리 받은 효과

입력 2022-03-20 10: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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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니콜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오후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나들이 신난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니콜이 연노랑 트레이닝복 세트에 청자켓, 모자를 쓴 채 거리를 거닐고 있다. 편한 차림에 큰 링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니콜은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니콜의 러블리하고 무해한 미소가 눈길을 단번에 끈다.

한편 니콜은 지난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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