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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꽃보다 예쁜 막냉이..옆태만으로도 싱그러워

입력 2022-03-23 2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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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리 인스타그램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 선물을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올림머리에 트렌치코트를 입고 있는 가운데 옆태만으로도 싱그러워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은 지난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Feel My Rhythm'을 비롯해 'Rainbow Halo'(레인보우 헤일로), 'Beg For Me'(베그 포 미), 'BAMBOLEO'(밤볼레오), 'Good, Bad, Ugly'(굿, 배드, 어글리), 'In My Dreams'(인 마이 드림스)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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