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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출신 보라, 앞머리 자르고 리즈 경신..확 바뀐 이미지

입력 2022-03-23 15: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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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인스타그램
보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앞머리를 자르고 리즈를 경신했다.

23일 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보라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보라는 그레이 컬러의 셋업을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보라는 앞머리를 내리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차분함을 보여준다.

또 보라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보라는 물오른 미모에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보라는 JTBC '한 사람만'에 출연했다.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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