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은경, 볼살 1도 없는 브이라인..50세에 탄력 제대로

입력 2022-03-21 18: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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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은경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차 촬영끝~~~ 이제 2차 일하러 감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은경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는 최은경은 볼살 하나 없는 브이라인은 물론 탱탱한 피부와 동안 미모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인형일까 사람일까", "머리 너무 예뻐요",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최은경은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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