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다미, 카메라밖 장꾸미 폭발..170cm 큰 키와 달리 너무 귀여워

입력 2022-03-21 16:19:02
    • 복사완료!

사진=김다미 인스타그램
사진=김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다미의 화보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배우 김다미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김다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다미는 일할 때는 시크하다가도 쉴 때는 장꾸미가 가득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다미는 최근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통해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다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면서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