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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日 떠나 코로나 검사 3번+7일 격리 "돌발변수 많아"

입력 2022-03-21 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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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인스타그램
박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진영이 프로젝트에 임하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번의 코로나 PCR 검사, 7일간의 격리 끝에 드디어 여러분들을 만나네요. 너무나 돌발 변수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만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나고야, 후쿠오카에서 저를 기다리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비행기 승객 중에 확진자가 나오는 바람에 격리가 길어졌어요. 하지만 다른 지역으로 모셔서 꼭 만나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박진영은 "코로나 사태가 터지기 전 마지막 프로젝트가 니지프로젝트였는데, 코로나 사태가 조금 진정되면서 하게된 첫번째 프로젝트가 또 니지 프로젝트네요. 이번에 또 어떤 꿈나무들을 만날지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히로시마에서 만납시다!"라고 덧붙였다.

일본으로 떠난 박진영은 신예 발굴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진영은 최근 SBS '라우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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