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인이 조정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가수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짠허네 무릎꿇고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정치는 작업실에서 무릎을 꿇고 음악을 만들고 있는 모습. 예술가 느낌 물씬 풍기는 그의 일상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치만 눈에서 레이져나와~ 카리스마 철철. 역시 악기와 함께해야 빛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 조정치와 정인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