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사랑, 45세가 믿기지 않아..살아있는 뱀파이어 그 자체

입력 2022-03-21 21: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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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사랑이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사랑은 사진과 함께 "촬영장에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사랑은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김사랑은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으로 조각 같은 옆태를 보여준다.

또 김사랑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보여준다. 김사랑의 분위기가 우아하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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