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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진태현, 42세 예비 아빠 일상 "다이어트 하자"

입력 2022-03-24 08: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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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태현이 열정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은 춥다. 겨울옷을 입자 근육이 놀라겠다ㅎㅎㅎㅎㅎㅎㅎ그리고 다이어트 하자 ㅋㅋ 돌아온 자전거 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이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꾸준히 아침 운동에 나서며 건강을 챙기는 진태현의 부지런한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했다고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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