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미나, 채영의 투샷이 공개됐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은 24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 프린세스 묘이짱 생일 축하해 알럽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붙어서서 셀카를 찍고 있는 미나, 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미나, 채영 모두 다른 매력의 예쁨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4월 25일 도쿄돔 공연을 추가 개최한다. 앞서 트와이스는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일환으로 4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 공연을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