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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ㅏ때는 말이야' 조나인 "여행서 시간 허비 안 좋아해…박혜림에 기 빨려"

입력 2022-03-22 20: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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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 방송화면 캡쳐
Mnet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나인과 박혜림의 여행이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Mnet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에서는 스마트폰 없는 일상에 도전한 윤후, 준수, 조나단, 조나인, 박혜림, 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나인과 박혜림은 경주 황리단길 여행을 계획했지만 슬리피는 첨성대에서 내려줬다. 당황하는 것도 잠시, 두 사람은 “진짜 수학여행 온 것 같아”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첨성대 구경을 끝내고 지도로 황리단길을 찾아가는 도중 박혜림은 주변 가게나 경치에 시선을 뺏겼고, 조나인은 목적지만을 생각했다.

조나인은 인터뷰에서 “제가 여행 다닐 때 시간 허비하는 걸 정말 안 좋아하거든요? 장소도 처음이고 스마트폰도 없고 혜림이는 무조건 가서 오 다르구나 그랬어요”라며 기가 빨린다고 이야기 했다.

이어 황리단길에서 티셔츠를 만드는 가게에 방문해 직접 티셔츠를 만들고 서로에게 선물했다.

한편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는 스마트폰이 없는 일상에 도전하는 Z세대 언플러그드 아날로그 생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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