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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 기러기 아빠 정형돈 보라고 올렸나..예쁜 쌍둥이 자매

입력 2022-03-24 07: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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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 인스타
한유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유라가 미국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한유라와 쌍둥이 남매는 현재 미국 LA에 머물고 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쌍둥이 자매가 야외에서 잠옷을 입고 동물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현재 해외에서 쌍둥이 딸을 키우고 있으며 남편 정형돈은 한국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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