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둘째 딸, 잠잘 때도 세젤귀..벌써부터 이목구비 또렷

입력 2022-03-25 17: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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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혜가 귀여운 둘째 딸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냄새"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둘째 딸 엘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엘리는 새근새근 잠을 자고 있다.

인형처럼 귀여운 모습은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녹인다.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엘리의 모습은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는 듯한 느낌이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완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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