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재숙, 고성댁은 역시 달라 "역시 쇼핑과는 체질적으로 맞지 않아"

입력 2022-03-23 05:35: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하재숙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2일 오후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동네에서 절대 볼 수 없는 대형쇼핑몰에서 잠시 정신줄을 놓을뻔 했으나 역시 쇼핑과는 체질적으로 맞지 않았던 고성댁은 30분만에 풀과 나무.하늘을 찾아나선 후 심신에 안정을 찾았다고 합니다.. 쇼핑이라면 석달열흘 지치지않는 나의 이스방은 눈물을 머금고 돌아섰구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벌써 6살을 향해가고있는 행숙이 건강이 백점이라니.. 앞으로도 꾸준히 최선을 다해 산책하고 놀아줘야겠다 다짐해보면서 오늘의 주접도 마무리해보렵니다..뿅"이라고 덧붙였다.

하재숙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쇼핑몰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다. 하지만 이도 잠시 다시 자연을 찾아 휴식을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 중이다. 또 KBS2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신마리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