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희선이 일상을 전했다.
22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핑크색 점퍼에 검은색 후드 티셔츠, 검은색 바지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김희선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핑크 헤어를 찰떡 소화하며 연예인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에 출연한다.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