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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이게 11년 전 40살 미모라니..♥임요환 품에 쏙

입력 2022-03-26 05: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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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그램
김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가연이 11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가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1년... 무려 11년전이야.. #그래도난40살이었네? #부부의추억 #스타2프로게이머시절 #빽빽한뱅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임요환의 품에 안겨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가연은 풀뱅 앞머리를 내리고 당시부터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김실장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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