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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해제' 박진영, JYP 수장 정말 바쁘게 살았네.."방에서 이틀도 있어본 적 없는데"

입력 2022-03-23 08: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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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인스타
박진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박진영이 격리해제된 근황을 전했다.

23일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격리해제 #니지프로젝트2 생각해보니 방에서 한 번도 안 나간 채 이틀도 있어본 적이 없네요. 근데 7일을 한 방에 있다니...뭐 하면서 지냈냐구요? 이렇게^^ 자 컨디션 완전 끌어올려 이제 히로시마로 출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방 한켠에 각종 운동기구들이 놓인 모습이 담겨있다. 격리 기간에도 운동을 하며 시간을 보낸 박진영의 모습이 대단하다.

한편 박진영은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일본 최대 음반사 소니뮤직이 함께하는 오디션 프로젝트 '니지 프로젝트'를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또 박진영은 SBS와 손잡고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국내 최초 쇼콰이어 배틀 오디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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