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마무 화사가 야외에서 마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8일 오전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날씨 너무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가 야외에서 배꼽티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얼마나 몸이 말랐는지 갈비뼈까지 툭 튀어나와 있어 팬들의 시선을 끈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1월 24일 싱글 앨범 'Guilty Pleasure'를 발표했다. 신보는 완벽을 욕심낼수록 공허해지는 굴레 속에 온전히 자신의 욕망이 이끄는 대로 행동할 때 자유로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은 'I'm a 빛'(암어빛)으로 화사가 직접 노랫말을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