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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딸 태리, 코로나 확진 후 다 나았나..몰래 김 먹다 딱 걸렸네

입력 2022-03-24 06: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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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완 인스타
문재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혜의 큰딸 태리 양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이지혜 남편 세무사 문재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아무것도아니에요 #몰래김먹는아이 #김태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 문재완의 큰딸 태리 양이 집안에서 아빠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몰래 김을 먹고 있는 태리 양의 귀여운 미소가 보는 사람을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완치됐다. 하지만 자신이 완치되자마자 두 딸들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는 사실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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