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태리는 지난 2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태리가 직접 촬영한 듯한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태리는 숲을 거닐고 있거나 바위에 비친 그림자를 담고 있는 가운데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맡은 '나희도'의 밝은 기운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태리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스물둘과 열여덟, 처음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렀던 두 사람이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돼 사랑하고 성장하는 청량한 첫사랑 그리고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헷갈리는 설렘과 힘든 고민을 함께하는 다섯 청춘들의 케미스트리까지 순수하고 치열했던 청춘의 기억을 되새기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