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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으리으리 새집 테라스 인테리어..임신 아내+딸 위해서라면

입력 2022-03-29 05: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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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백성현이 목수로 변신했다.

28일 배우 백성현의 아내가 운영하는 딸 인스타그램에는 "쉬는 날마다 열일해주는 떠윤파파. 오늘은 계단막기 마무리와, 테라스 벤치 조립. 귀여운 우리집 토끼는 벤치 위에서 '불빛!!불빛!!' 신나게 떠들다가 육퇴 #수고했어오늘도 #우리집목수아저씨 #테라스꾸미기 #셀프계단막기 #테라스꾸미기 #셀프인테리어 #테라스인테리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성현이 인테리어를 위해 직접 자재와 장비를 나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벡성현은 마치 목수처럼 직접 계단과 테라스 인테리어에 나서 안전은 물론 미관까지 잡아 감탄을 불러모았다.

한편 백성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딸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아내의 둘째 임신을 깜짝 발표하기도 했다.

또 백성현은 최근 소속사 웨타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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