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우가 귀여운 딸 루아나리의 캠핑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캠핑 와서까지 (학습지)를 해야 하는 꼬마의 숙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우, 레이먼킴 부부의 딸 루아나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루아나리는 캠핑카 안에서 바깥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그곳에서 공부를 하기 위해서인지 학습지로 보이는 종이를 꺼내들었다.
가족끼리 여행을 즐기다가도 공부를 하는 루아나리의 모습은 귀여우면서도 짠하다. 하지만 아이의 얼굴에는 해맑은 미소가 가득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또 그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