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유리, 40대 맞아?..세월 역행하는 넘사벽 동안 미모

입력 2022-03-29 13: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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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유리가 넘사벽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배우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마녀는살아있다#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리는 숏컷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러블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존재 자체가 애교인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이유리는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통해 인간 방부제에 등극했다.

한편 이유리는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마녀는 살아있다'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블랙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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