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시경, 치료 받는 성발라 "한군데 두군데 맛이 가는구나"

입력 2022-03-26 15: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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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성시경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군데 두군데 맛이 가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치료를 받고 있는 성시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성시경은 나이를 먹을수록 한군데 두군데 몸이 고장나고 있음을 털어놔 보는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성시경이 지난해 5월 발매한 정규 8집 'ㅅ(시옷)'은 사람, 사랑, 삶, 시간, 상처, 선물, 손길, 시 등 ㅅ(시옷)으로 시작하는 우리네 일상 속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또 오는 4월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팬미팅 '사월'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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