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성은이 두 아이와 함께 보낸 주말 일상을 전했다.
배우 김성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갈땐 버스타고 올땐 걸어서~ 걸어서 15분 거리를 슈퍼 두번 들리고 사진 찍고 어슬렁 어슬렁 한시간 걸림 씩씩하게 잘 걷는 아가들~ 많이 컷다 똥강아지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둘째 딸, 막내아들과 함께 집까지 걸어오는 길에 있었던 일들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장난꾸러기 두 아이 덕분에 15분 거리를 한 시간에 걸려 도착했다는 김성은의 말이 웃음을 안긴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