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차유람이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5일 오후 당구선수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떨결에 8강에 올라버렸네요… 내가 왜 그랬지?ㅋㅋㅋㅋㅋ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운이 좋아 한번 더 경기할 수 있게 되었네요. 끝까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가까운 각도에서 정면샷으로 사진을 찍었음에도 굴욕 하나 없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차유람의 큰 눈망울은 반짝거린다. 투명한 피부 또한 잡티와 주름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SK렌터카 LPBA월드챔피언십 2022' 16강전에서 승리하고 8강에 오른 그를 향한 축하와 응원 역시 끊이지 않는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2015년에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작가 이지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E채널 '노는 언니'에도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