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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딸둘맘의 외식 나들이.."시험기간 시작되면 시간도 아깝지만"

입력 2022-03-27 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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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경화가 외식해서 신났다.

27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음식점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사실 시험기간 시작되면 외식하는 시간도 아까워서 잘 안 움직이는 편인데 우리에겐 딱 2주의 여유가 있는터라 서연이가 먹고 싶어했던 마제소바를 덕분에! 얻어먹었지 뭐에요"라고 했다.

이어 "올드보이가 된다면 저는 군만두가 아니라 카레를 넣어달라고 할만큼(선택의 여지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카레를 너무 좋아해서 오늘은 카레마제소바 거의 다 먹고 난 다음에 밥 비벼먹으면 꾸울 맛"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경화는 음식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경화는 C사 명품백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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