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화정이 완벽한 동안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30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왜 자꾸 얼굴 돌리라고 하냐며 암쏘쏘리 #최화정의파워타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화정은 선글라스에 트위드자켓, 샤넬백을 든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찍기에 돌입하기 전 거울을 보며 미모를 점검한 최화정은 모델 뺨치는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역시 62세 초동안 여신 최화정이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DJ를 맡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