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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5살 딸이 더 야무져..뒤바뀐 모녀 "엄마 일어나 유치원 가야지"

입력 2022-03-28 12: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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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인스타 스토리
신지수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지수가 매일 아침 풍경을 공유했다.

28일 오전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 일어나 유치원 가야지 응...아직 멀었어 좀 이따 일어날게..엄마 나 배고파 응 좀 이따 줄게..엄마 바로 일어나면 큰일나 오분만 있다 일어날게..그럼 유치원 가지 말고 집에 있을까? 아니 오늘은 유치원 가야 돼..잠깐이면 돼 엄마 눈뜰 준비 중이야..알았어 그럼 오분 놀고 있을게 다시 왔을 때 눈 뜨고 있어야돼 엄마와 딸이 바뀐 매일 아침 풍경"라는 글을 게재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엄마를 깨우는 5살 딸과,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신지수의 모습이 어딘가 바껴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얼마 전 jtbc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신지수는 최근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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