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세븐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가수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븐이 운동을 마치고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세븐은 40대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훈훈함 물씬 풍기는 분위기다.
한편 세븐은 동갑내기인 배우 이다해와 7년째 열애 중이며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다해와의 공개적인 애정 표현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현재 새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에서 골프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