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가슴쪽이 깊게 파인 크롭 의상을 입고 잘록한 개미허리는 물론 움푹 들어간 기립근까지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Feel My Rhythm'을 비롯해 'Rainbow Halo'(레인보우 헤일로), 'Beg For Me'(베그 포 미), 'BAMBOLEO'(밤볼레오), 'Good, Bad, Ugly'(굿, 배드, 어글리), 'In My Dreams'(인 마이 드림스)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