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정윤이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28일 오후 배우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내일 3월 29일 오후 7시부터 그립에서 1만 팔로우 돌파 기념 소통방송 진행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차량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메이크업을 한 그는 한층 더 화사하고 화려해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최정윤의 큰 눈망울은 짙은 쌍커풀로 인해 더 또렷해 보인다.
투명한 피부는 자체발광한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비주얼은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낸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이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정윤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