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27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기대해 뮤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걸스데이 '기대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방문한 모습. 배윤정은 혜리와 함께 찐자매 케미를 뽐내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걸스데이의 '기대해'는 지난 2013년에 발매된 곡이다. 배윤정은 9년 전 모습이지만 마치 어제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인간 방부제에 등극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