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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두 번 유산 포함 자연임신"‥'♥박시은' 진태현, 직접 밝힌 임신 비결(종합)

입력 2022-03-28 18: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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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태현이 설레는 예비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직접 임신 비결을 밝혔다.

28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사진과 함께 "17주. 마이 베이비 발바닥. 곧 만나 건강하게 뛰놀자. 뛰는 건 아빠 전문이야"라고 했다.

이어 "사랑하는 우리 아내. 잘 가고 있어. 잘 하고 있어. 매일 같이 걸어줄게. 손잡고"라고 글을남겼다.

또 진태현은 예비 부모들을 위한 임신 비결도 밝혔다. 진태현은 "제일 많은 질문에 답을 해드리자면 자연임신 맞고요. 앞선 2번의 유산도 모두 자연임신입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임신의 비결은 딱히 없고요. 열심히 노력한건 유산소 운동입니다. 러닝 했어요"라고 밝혔다.

끝으로 진태현은 태명이 '태은'이라고 밝히며 "태현+시은 그리고 하나님의 큰 은혜! 해서 태은 이라고 지어주셨어요. 이름 같은 태명이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2월, 진태현과 박시은은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박시은은 "희 가정에 가족이 한명 더 생겼어요ㅎㅎ 감사하게 또 새 생명이 찾아와주었고~ 저희 세식구 모두 기다리던 일이라 아~주 기뻐하고있답니다~"라고 했다.

대중들은 두 번의 유산 끝에 찾아온 아기천사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임신 후 일상을 SNS에 공유하며 행복한 예비 부모의 모습을 보여줬다.

현재 박시은은 임신 5개월째다. 초음파 사진을 보며 행복해하는 진태현의 모습이 보기 좋아보인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했다. 현재 대학생 딸을 입양해 살고 있으며,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했다고 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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