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은지가 일상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은 커피가 유난히 쓰게 느껴지네 허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한 카페를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안한 분홍색 의상을 입은 박은지는 마스크까지 분홍색으로 맞춰 봄기운을 물씬 풍기고 있다.
그는 꾸밈 없는 일상에서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살을 더 빼야 한다고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어 보일 정도로 아름답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최근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또한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