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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40대에 부기 제로 다리라인..호캉스급 아침

입력 2022-03-29 08: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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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재영이 부기 제로로 아침을 맞이했다.

배우 진재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잘잤다. 요즘아침에 일어나는게 훨씬 가벼워졌어요 아침공기 너무좋아요 저 운동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다리를 높게 올리고 침대에 누워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보이는 진재영 집의 시원한 통창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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