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성은이 친구들과 핫플레이스를 방문했다.
29일 오후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식당에서 그가 지인들과 식사를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식당 테이블에는 해천탕이 맛있게 끓고 있다.
김성은은 이와 함께 "핫플 가자고 만났는데 결국 해천탕. 우리 40살 맞네.."라며 나이가 들자 핫플레이스의 기준이 바뀌었음을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일상이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