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보석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배우 정보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광고 촬영한 오랜만의 정장 사진 #코로나조심 #건강한화요일 #화이팅 #정보석 #자랑질"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보석은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머리를 깔끔하게 넘기고 슈트를 입은 모습은 62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를 본 배우 홍수현은 "선배님 정말 멋지십니다!"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누리꾼들도 "중후한 멋", "예전 그대로시네요", "역시 배우님"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정보석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 출연했다. 현재 아내, 가족과 함께 빵집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