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이나POP]엑소 출신 타오, 촬영 중 새벽에 응급실行 "심각해보여"

입력 2022-03-29 17:12:58
    • 복사완료!

중국 SNS
중국 SNS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타오가 새벽 응급실에 방문한 것이 알려져 걱정을 사고 있다.

29일 새벽 시나연예의 보도에 따르면 타오가 한 병원의 응급실에 와서 진료를 받는 사진이 SNS를 통해 퍼졌다. 한밤중 병원에 온 타오는 CT를 받기 위해 대기 중이었고, 상태가 많이 안 좋아보였다고.

실제로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타오는 응급실 내 스태프들 사이에 둘러싸여 있다. 모자에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 타오의 얼굴이 보이진 않지만 분위기가 심각해보인다.

이에 네티즌들도 타오의 건강상태에 대한 걱정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타오는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다. 2015년 엑소에서 탈퇴했으며 이후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