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티파니가 섹시미를 자랑했다.
30일 새벽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한 쪽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있다. 이로 인해 그녀의 섹시함은 배가되는 모습.
보라색의 다소 어두운 조명에서도 티파니의 우월한 미모는 빛이 난다. 청순하면서 고혹적인 그의 매력이 가득 느껴지는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티파니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지난해 10월 22일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아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