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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정혜영, 다섯째 향한 엄마 마음 뭉클 "예쁘고 착하다"

입력 2022-03-30 18: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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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스타그램
정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혜영이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배우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고 착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쿨 잠든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천사 같은 비주얼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듯하다. 정혜영 가족이 최근 입양한 이 강아지는 정혜영이 평소 "다섯째"라고 부르며 애정을 드러내는 반려견이라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귀여운 천사 같네요", "사랑입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정혜영은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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