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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 총괄 프로듀싱..5월 데뷔

입력 2022-03-30 08: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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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시혁 하이브(HYBE) 의장이 첫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데뷔 앨범의 총괄 프로듀서로 나선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은 30일 방시혁이 르세라핌의 데뷔 앨범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고 밝혔다.

방시혁은 앞서 ‘2022 빌보드 파워 리스트’와 2021년 미국 블룸버그 통신이 발표한 ‘블룸버그 50’에 선정된 바 있다. 그런 그가 하이브가 론칭하는 첫 번째 걸그룹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는 점에서 르세라핌에게 쏠리는 기대는 더 커지고 있다.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은 그간 축적해 온 제작, 프로듀싱 역량을 총동원해 르세라핌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고. 르세라핌은 이러한 지원 과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완성도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오는 5월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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